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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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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읽는 임신출산백과(THE DAY-BY-DAY Pregnancy BOOK) 구입 임신과 출산에 대해 아는게 하나도 없는 저...책을 한권 살까 싶어서 YES24에서 뒤적거리다 라이프맵 출판사에서 나온 "날마다 읽는 임신출산백과"를 구매 했습니다. 임신 40주, 280일간의 임신 일지가 수록되어 있어 매일 한페이지씩 보면 되겠다 싶어서요. ▼날마다 읽는 임신출산백과(THE DAY-BY-DAY Pregnancy BOOK) 저자는 매기 블롯 박사이며, 라이프맵이라는 출판사에서 발행했습니다. 정가는 28,000원.. 총 495페이지로 두툼합니다. ▽초기 몇페이지에는 임신했을때 알아두면 좋은 생활 정보, 임신부들이 궁금할만한 내용들이 들어 있습니다. 임신했을 때 영양소를 고루 섭취해야 아기가 태어나서 비만, 당뇨병, 심장병과 같은 질병에 걸릴 위험이 줄어든다는거~ 다들 알고 계시죠?^^참치,..
인생의 베일(서머싯 몸)/민음사 세계문학전집137 인생의 베일 (The painted Veil) - 서머싯 몸 민음사 / 황소연 옮김 1920년대 영국 여성 '키티'는 나이에 쫓겨, 단지 동생 도리스보다 먼저 결혼하기 위해 무난한 남자 '윌터'와 결혼을 하게 된다. 윌터는 인류애와 지성을 갖춘.. 키티만을 사랑하는 훌륭한 남편이지만 키티는 이런 월터를 사랑하지 않았고 무료한 하루하루를 보내다, 매력적인 유부남 '찰스 타운센트'와 외도를 벌이게 된다. 윌터는 키티의 부정을 목격하게 되고, 키티에게 전염병이 창궐한 메이탄푸로 함께 가지 않는다면 간통죄로 고소하겠다고 협박한다. 찰스 타운센트와의 외도가 진정한 사랑이라고 믿고 있던 키티는 찰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지만 배신당하고, 결국은 윌터와 함께 메이탄푸로 가게 된다. 키티는 콜레라와 죽음이 가득한 메이..
가면의 생(에밀 아자르) - 내가 뭘 읽은 거지? 가면의 생 작가 : 에밀 아자르출판사 : 마음산책 이 책은 로맹가리가 라는 가명으로 1976년 출판한 작품이다. 작가가 스무살에 집필을 시작하여 예순살 넘어 완성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내가 처음 접한 로맹가리의 책은 이다. 엄청 섬세하게 조각한 작품이 머리속으로 들어오는 느낌이 들어 충격을 받은 기억이 난다."아, 이래서 사람들이 독서를 하는건가?" 라고 생각했다. 두번째 읽은 책은 가명인 가명로 발표한 이다. 보고 나서는, 그래 이런게 휴머니티지.. 라고 생각했다. 세번째로 본 책은 이다.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해주었지만 음....'나는 두꺼운 책은 잘 못읽겠구나..'라고 생각했다. 일년에 10권 내외의 책만 읽는 터라.. 독서 스킬이 부족해서... 그리고 이 책, ...은..처음부터 끝까지 한글자도..
분노 유발의 심리학-모든 사람은 또라이이다 분노 유발의 심리학 - 클라우디아 호흐브룬 지음/생각의 날개 출판사 세상에는 수많은 또라이들이 있다. 항상 불평하고 자기 사정만 호소하는 사람, 자아도취에 빠져 혼자 잘난 줄 아는 사람, 힘든 일은 다른 사람에게 미루고 결과만 가로채는 직장 상사 등. 대체 이들은 왜 이런 것일까? 왜 이렇게 된 것일까? 이들을 물리치는 방법은 무엇일까? 독일의 심리학자인 저자는 이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이사람들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부터 알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9개의 또라이 유형을 소개한다. 1. 피해망상 또라이(편집성 인격 유형) 이 유형은 항상 불평불만이 끊이지 않는 사람이다. 모든 사람이 나쁜 의도를 숨기고 있다고 생각하여 상대의 친절한 행동까지도 악의나 공격으로 받아들인다. 이들은 어린 시절 부모에..
작은아씨들 완역본(루이자 메이 올컷/동서문화사) 작년 말에 읽기 시작했던 을 드디어 다 읽었다. 1,000페이지가 넘어가고, 18세기 소설이기 때문에 현대에 와서 읽기에는 굉장히 지루하지만 그냥 옛날 생각하면서 틈틈히 읽었다. 그 당시 여성의 삶과 시대상을 엿볼 수 있었다. 블록체인, 인공지능.. 따라가기 버거울 정도로 빠른 속도로 변하는 세상에서 가끔 이런 옛날 책을 읽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초등학교때 정말 특이한 교사가 있었는데.. 여학생들과 남학생들에게 필독 도서를 각각 지정해 주었다-_-(지금 생각해도 잘 이해가 안간다.) 예를들면 여자애들은 같은 책들이었고, 남자애들거는 잘 기억이 안난다. 톰소여 같은 거였으려나?하여간 그때 작은아씨들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보게 되었다. △작은아씨들 완역판(동서문화사/루이자메이올컷 지음) 참고로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