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이 146일의 기록..

맹이가 배밀이 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다.
뒤집기는 아직 한쪽으로만 하고, 되집기는 못한다.

이유식을 위해 준비한 젤리맘 와이즈체어에 앉혀봤는데 엄청 좋아한다. 하지만 아직 허리를 완벽하게 가누지 못해 바로 내려줬다.

오늘은 8시 조금 전에 밤잠을 시작했는데, 한번도 깨지 않고 잘 자고 있다. 뒤집는다고 새벽엔 깨겠지만..

나는 오늘 닥터스트레인지를 끝까지 보고, 장그르니에의 섬을 조금 읽었다. 너무 좋아서 아껴읽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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