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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정보/생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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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小滿) 이야기 초여름, 소만(小滿) "만물이 점차 자라 가득 찬다" 소만은 5월 21일 무렵에 드는 절기로 태양이 황경 60도 위치에 올 때입니다. 소만 뜻은 "만물이 점차 자라나 가득 찬다"입니다. 보릿고개의 막바지 만물이 자라서 온 세상에 차오른다는 뜻을 지닌 소만 절기이건만... 반세기 전까지만 해도 소만은 찢어지게 배고픈 보릿고개 시기였습니다. 설익은 보리를 구워 먹거나, 씀바귀나 냉이를 캐 먹으며 바쁘게 농사를 지어야 했습니다.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먹을게 남아도는 지금은 짐작도 하기 힘든 일이죠. ▣모내기가 시작되는 시기 소만이 되면 전국의 농민들은 모내기를 시작합니다. 이른 모내기, 가을 보리 베기, 김매기 등을 해야 하는 바쁜 시기입니다. 초여름 가뭄에 대비하여 물을 대비해 놓기도 합니다. ▣소만의 시절..
국민취업지원제도 신청방법 지원자격 구직이 참 어렵죠. 좋은 회사에 금방 입사하는 경우도 있지만 여러 가지 상황과 운때가 안 맞으면 오랜 기간 취준생으로 지내게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그 기간이 길면 길수록 더 취업하기 어려워지는 경우도 왕왕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알아두면 득이되는 국민 취업지원제도 신청방법과 지원자격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란? 저소득층 구직자에게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구직 참여자에게 최대 300만 원의 구직촉진수당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직업훈련, 노동법 교육, 정장 대여. 자조서클리닉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구직 준비중이신 분은 관심을 가지고 아래 내용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지원 자격 국민취업지원제도에는 I유형과 II유형 두 가지 지원 유형이 있습니다...
입하(立夏) 이야기 입하立夏는 '여름夏'에 '들어서다立'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봄바람이 잦아들고, 짙은 녹색이 온 천지를 뒤덮을 여름이 다가옴을 알리는 여름의 첫 절기지요. 사계절 중 가장 역동적인 여름의 시작 모든 동식물이 무서운 속도로 나고 자라고, 사람들도 가벼운 옷차림으로 활력 넘치는 여름의 문턱 "입하(立夏)'" 입하 날짜는 5월 5일, 6일경. 어린이날과 겹칠때가 많습니다. 바야흐로 꽃이 활짝 피는 계절이 왔으니 사랑하는 아이들과 꽃구경하기 좋은 때입니다. 5월은 정말 "계절의 여왕"이라는 표현이 잘 어울려요. 입하가 지나야 여름다운 날씨가 시작되니, 막바지 봄을 즐겨야죠. 입하에는 농사일이 점점 더 바빠지기 시작합니다. 포근해진 날씨에 잡초와 해충도 번성하게 됩니다. 그래서 농가에서는 이 시기에 잡초, 해충..
어버이날 용돈봉투 도안 나눔 안녕하세요. 5월은 가정의달이라 챙겨야 할 기념일이 참 많죠. 돈도 많이 드는 날이구요. 오늘은 그중에서 5월 8일 어버이날 용돈봉투 도안을 준비했습니다. 기본적인 사랑과 감사의 멘트를 적어 만들어보았어요. 물론 계좌이체를 해 드려도 좋아하시겠지만, 예쁜 봉투에 간단한 손편지와 함께 현금으로 드리면 더 뜻깊을 것 같습니다. 그럼 필요하신 분께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어버이날 용돈봉투 도안 무료 다운받기 ※용돈 봉투 이미지 아래의 다운로드 버튼을 통해 받아주세요. A4용지로 출력하시면 됩니다. 제일 먼저 빨간 카네이션과 "사랑합니다."멘트가 함께 있는 용돈봉투 도안입니다. 사실 저희 친정 부모님은 어떤 봉투에 드려도 머니만 쏙 빼서 바로 주머니에 넣으신답니다^^; 그래도 드리는 입장에서는 예쁜 봉투에 담아..
2022년 근로장려금 신청자격 확인하세요 다가오는 5월 1일부터 근로장려금, 자녀장려금 신청이 시작됩니다. 정기 신청 기간은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이니 신청 자격에 해당되시는 분은 놓치지 마세요. 근로 장려금이란 "열심히 일하지만 소득이 적은 직장인, 종교인, 사업자(전문직 제외)에게 심사를 거쳐 근로장려금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저소득가구의 근로의욕을 북돋고, 생계를 지원하자는 취지의 소득지원 복지 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근로장려금은 최대 300만 원까지 지급받을 수 있으니 본인이 신청 대상인지 잊지 말고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2022년 근로장려금 신청자격 확인 방법 2022년 기준으로 혼자 산다면 연소득 연간 2200만 원 미만, 외벌이는 연간 3200만 원 미만, 맞벌이는 연간 3800만 원 미만일 경우 근로장려금 신청 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