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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먹는이야기

루이보스티를 끓였다.


물을 끓여먹는게 생수보다 더 좋다고 누군가가 그러길래..

이제 물을 끓여서 먹으려고 한다..

그래서 뭐를 끓여야 잘끓였다고 소문이 날까... 고민을 하다가 몇년 전에 다녔던 회사에서 옆자리 친구한테 루이보스 티를 선물로 받았던 기억이 났다. 기억에 맛도 있었고..그래서 루이보스티에 대해 검색해 보니..

 

 

루이보스는 항산화력이 있어서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빈혈, 아토피, 사마귀 등 피부에 좋고,

 

각종 미네랄, 칼슘이 풍부해서 아이들의 발육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게다가 카페인도 전혀 없어서 커피 대용으로도 널리 쓰이고

 

태아, 임산부에게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철분제 대용, 칼슘, 미네랄 보충제로도 좋다고 한다.

 

 

 

 

 

바로 아이허브에서 주문하니 일주일후에 집으로 도착한 루이보스티...

(아이허브는 첫주문이라 힘들었다....개인통관고유번호라는것도 첨봄 -_-)

 

...근데 끓이는 티백으로 사려고 했는데....

그냥 컵에먹는 티백으로 잘못산거 같다....

 

난 끓여먹고 싶었는데....................ㅜㅜ

 

그래서 그냥 끓여 먹기로 했다.

 

물을 팔팔 끓인 후에 티백을 넣어 ......... 주면... 되겠지 -_- 어차피 뭐 같은 차일테니.

 

 

 

티백을 넣고 5분 정도 약한불에서 끓여주었다.

루이보스티는 10분이상 끓이면... 좋은 성분들이 마구 마구 나온다고 했는데

티백이라서 그냥 5분 정도만 끓여줌...-_-

 

 

 

음...어찌됐든 참 맛있다 ㅋㅋㅋ

남은 물은 식힌 후에 병에 넣어주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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