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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태극기 다는 법, 뜻, 유래 6월 6일은 국경일인 '현충일'입니다. 오늘은 현충일을 맞이하여 태극기 다는 법과 현충일 뜻, 유래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현충일은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을 마친 국가유공자의의 넋을 기리는 날이니만큼 태극기를 조기(弔旗)로 달아야 합니다. 아래에서 현충일 태극기 다는 법에 대하여 정확히 알아보세요! 현충일 태극기 다는 법 평일이나 경축일에는 태극기를 달 때 깃봉과 깃면의 사이를 떼지 않고 게양합니다. 현충일은 조의를 표하는 날이기 때문에 조기로 달아야 하는데, 깃봉과 깃면의 사이를 깃면의 너비만큼 떼어서 답니다. ※ 태극기를 조기로 게양할 경우 함께 게양하는 다른 국기도 조기로 계양해야 합니다. ※ 차량 또는 보행자 통행에 지장을 줄 수 있는 경우, 깃대가 짧아 조기 게양이 어려운 경우는 조기임을 알아볼..
매실 따는 시기 용도별로 생선회에 술술 넘어가는 매실주~ 엄마들의 만병통치약 매실즙~ 6월~ 바야흐로 매실의 계절이 왔습니다! 오늘은 일 년 중 매실 따는 시기는 언제인지 또한 매실 담그는 시기는 언제인지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매실 생과와 절임 음식에는 여러 가지 무기영양소와 비타민이 잔뜩 들어 있어 우리 몸에 좋다고 알려져 있죠! 우선 매실은 용도에 따라서 수확 시기가 차이가 납니다. 보통 완숙 전에 수확을 하는데요. 용도에 따라 약간씩 차이는 있으나 보통 만개기로부터 80~90일 사이에 수확을 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매실의 구연산 함량이 일정 수준 이상일 때 수확하는 것입니다. 용도에 따른 매실 따는 시기는 아래를 참고해 보세요. • 매실 액기스(진액)용 매실 수확 시기는 유기산 함량이 가장 많은 시기인 6월 상중순경..
6월 첫날 인사말 문구 행복 이미지 시원한 파도 소리에 마음 설레는 초여름! 6월이 다가옵니다. 오늘은 6월 첫날 인사말 문구와 주변 사람들에게 보낼만한 행복 카톡 이미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미지 아래 다운로드 버튼으로 받으셔서 카톡으로 나누어 보세요! 거리두기가 풀리면서 각종 모임과 행사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니 6월 모임 인사말, 6월 계절 인사말로 사용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6월 첫날 인사말 문구 모음집 • 봄을 건너 이제 여름입니다. 쏟아지는 여름의 햇살처럼 행복 가득 쏟아지는 하루 보내세요. • 바람에서 싱그러운 여름 향기가 묻어나는 6월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일상 속 소확행 누리시며 행복한 한 달 보내시길 바랍니다. • 여름 휴가의 단꿈을 꾸는 6월의 첫날입니다. 시원하고도 달콤한 휴가 계획하시며 멋진 한 달 되시길..
망종(芒種) 절기 풍습 이야기 햇보리를 먹을 수 있는 농번기, 망종(芒種) 망종의 뜻은 "벼, 보리 같은 까끄라기 곡식을 뿌리기 적당한 계절"입니다. 소만과 하지 사이에 들며, 양력 6월 6일 전후, 태양 황경이 75도 위치에 올 때입니다. 지난해 가을에 심었던 보리와 밀을 수확하고, 곧바로 벼를 심어야 하는 절기입니다. 때문에 농가에선 망종 무렵엔 발등에 오줌 싼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매우 바쁜 시기입니다. 보리를 늦게 베면 벼를 심는 작업이 늦어지는 것은 물론 보릿대가 부러져 수확하기 어려워집니다. "망종 넘은 보리"라는 속담처럼 모든것은 때가 있는 법이죠. 고향집 텃논에 개구리 떼 그득하것다 울음소리 하늘까지 물기둥 솟구치것다 종달새 둥지마다 보리 익어 향긋하것다 들녘의 농부들도 눈코 뜰 새 없것다 저녁이면 은은한 등불 빛이 정..
단오 유래, 단오에 먹는 음식, 인사말, 풍습 단오(端午)는 설날, 추석, 한식과 함께 우리 겨레의 큰 명절입니다. 올해 단오 날짜는 양력 6월 3일입니다. 음력으로는 5월 5일이지요. 오늘은 단오 인사말과 음식,유래, 풍습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1. 단오 유래와 뜻 2. 단오에 먹는 음식 3. 단오 풍습 4. 단오 인사말 카톡 파일 다운받기 단오 유래와 뜻 단(端)은 '첫째'를 뜻하며 오(午)는 '다섯'을 의미합니다. 즉, 단오는 '초닷새'를 뜻하지요. 날짜는 음력 5월 5일로, 홀수인 오(午)가 두 번 겹쳐 양기가 왕성한 날로 여겨졌습니다. 단오는 우리 토박이말로 「수릿날」이라고도 하는데요, '수리'란 '높다''신'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어 '높은 날''신을 모시는 날'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중국 초나라 회왕(懷王) 때의 속설입니다. '굴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