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돌e가 물고가는 호리병

진돗개 (Jindo Dog)에 대해서..

 

                                                       [사진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진돗개 : 천연기념물 제 53호로 지정되어 있는, 한국 특산의 개 품종

 

 

위의 사진과 내용은  네이버 지식백과에서 가져왔다.

우리 호순이가 처음 왔을때, 진돗개 호구라고 들어서 그런줄 알고 있었는데...

커보니 여기저기 사진으로 본 진돗개와는 좀 다름모습이다.

다른 견종의 피가 섞인게 아닐까 싶다. 그래도 너무너무 이쁘지만^^

 

[꽃나무 냄새를 좋아하는 호순이]

 

1. 진돗개의 종류

진돗개의 종류에는 백구, 황구, 흑구, 블랙탄, 재구, 호구 이렇게 여섯 종류가 있다.

 

백구

백구는 가장 대표적인 진돗개 견종이며, 귀소본능이 뛰어난 종이다.

백구의 털은 완벽하게 흰색이나 아이보리가 아니고

밝은 갈색이 귀끝이나 다리 뒷부분에 살짝씩 섞여 있다.

 

황구

백구와 마찬가지로 가장 많이 길러지는 견종이며, 시골에서 흔히 볼 수 있다.

황구의 털은 온 몸이 황색을 띄지만 턱과 배 밑은 연한 색이다.

 

검은색이 전신에 나타나며 얼룩의 형태로 배와 입 그리고 눈 근처와 눈 전체에 나타난다.

멀리서 봐도 포스가 있고, 진돗개 중에서는 희귀종이라고 한다. 

 

블랙탄(네눈박이)

 

 

 눈 위에 점이 있어 마치 눈이 4개로 보인다 하여 내눈박이라고 불린다.

(개인적으론 참 정의롭게 생겼다는 생각이 든다 ㅎ)

성품이 대범하고 사나워 다른 견종에 비해 승부욕도 강하고, 근성이 있어 사냥견으로 사랑받고 있다고.

 

재구

 

 

 재구는 멀리서 보면 회색으로 보이지만 실제로 3가지 색이 섞여 보인다.

털을 뽑아보면 황색/백색/흑색이 섞여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호구

 

 

 호구는 호랑이와 비슷한 색과 패턴이 나타나며

가느다랗고 검게 짙은 갈색의 줄무늬가 나타나 있다. (우리 호순이도 호구인데 ㅠㅠ)

그래서 조금 더 다른 진돗개들에 비해 듬직해 보인다.

 

2. 순종 진돗개의 특징

-머리 : 정면에서 보면 역삼각형이다.

-이마 : 약간 돌출되어 있어 옆에서 볼 때 둥그런 모양이다. (이마와 주둥이는 6:4 비율)

-눈 : 타원형인 눈 끝이 위로 향하고 눈동자는 황갈색이다.

-코 : 검은색이 많지만 백구 중엔 회색도 있다.

-귀 : 삼각형을 이루며 앞으로 약간 기울어져 있다.

-등 : 직선이어야 하며 앞부분이 약간 높다.

-다리 : 앞 뒷다리 모두 곧게 뻗어 있다.

-꼬리 : 굵고 힘차게 들려 있거나 말려 있다. 꼬리를 내려뜨렸을 때 뒷다리 마디까지 닿아야 한다.

-성격 : 용맹스럽고 충성심이 뛰어나다. 훈련을 통해 용변을 가린다. 타인에 대한 경계심이 강하다.

 

 

3. 진돗개의 성격

주인에게 충성심이 강하고 복종심이 강하다.

하지만 타인에게는 그다지 친절하지 않고 경계심을 가지므로, 예쁘고 순해보인다고 함부로 만지면 안된다.

 

(특히 강아지가 꼬리를 흔드는 데에는 반가움과 기쁨의 의미도 있지만, 공격하기 전에도 -_- 꼬리를 흔드므로...

가능하면 모르는 개는 만지지 말자..)

 

또한 진돗개는 집도 잘 지키고, 집으로 돌아올 줄 아는 귀소본능을 지녔다. (그 유명한 백구 이야기에서 알 수 있듯이)

 

 

4. 그렇다면 진돗개는 어떻게 키워야 할까?

진돗개는 독립적으로 키우는게 좋고, 가두는것보다 넓은 공간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외출 시에는 리드줄을 짧게 잡아야 하며, 다른동물이나 강아지를 만났을 때에는 방심하면 안된다.

(순식간에 가서 물어버리는 사고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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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야근이 싫다. 야근을 하는 사람도 싫고, 야근을 시키는 사람도 싫다.

 

그런데 이런 나도 첫직장에서는 거의 매일 야근을 했다. 일이 많고, 아직 업무에 대해 요령이 없던 시절이라 그런 것도 있지만, 왠지 선배들이 퇴근 하기 전까지는 나가면 안될 것같은 이상한 의무감에 사로잡혀서 남아 있던 적도 많았다. (체력도 좋았고..) 물론 야근수당 없이.

 

그런데 두번째 직장은 좀 특이한(?) 곳이었다.

 

게임회사였는데, 사장님이 외국에서 오래 공부하다 오신 분이라 그런지 야근을 정말 싫어하셨다. 한번은 입사동기가 회식자리에서 사장님께 "제가 제일 늦게까지 남아있다 갑니다"라고 반자랑삼아 얘기했다가 본전도 못건지고 혼쭐이 난 적도 있다. 그 사장님은 직원들에게 너희는 왜 노조를 안만드냐며 노조 만들기를 강요하셨으며, 야근을 하고 있으면 업무시간을 허투로 쓰는 것은 아닌지, 업무가 과중한 것은 아닌지 항상 체크하셨고, 야근 수당 또한 지급해 주셨다.  비록 게임쪽 일이 적성에 안맞아 오래 다니지는 못했지만 나오면서도 이 회사가 잘되길 바랬고, 8년이 지난 지금은 20명 남짓이던 작은 회사가 300명이 넘는 중견회사로 성장하였다.

 

두번째 직장을 다니면서 든 생각은 "이전 회사에서 야근하면서 보낸 시간이 아깝다"는 것이다.

 

야근할 시간에 나는 영어공부를 할 수도 있었겠고, 가족들과 시간을 보낼수도 있었을 것이고, 하다못해 게임을 하면서 기분전환을 할 수 있었을텐데 이런시간에 대한 비용을 전혀 지급받지 못했다는걸 생각해보면 억울했다.

 

그 이후로는 왠만해서는 야근하지 말자로 생활신조를 바꿨다.

 

지금 회사의 경우, 출근시간이 프리한대신 다들 조금씩 야근을 하지만.. 나는 칼출근-칼퇴근의 신조를 지키고 있다.

 

(가끔 야근을 안하면 일을 안하는줄 아는 무식한 관리자가 있기는 하지만... 자를테면 자르라는 마인드와 함께 업무적으로 잘하고 있음을 어필하고 있다. )

 

회사에 보면 야근하는 유형에는 몇 가지 케이스가 있다.

 

1. 딴짓을 많이한다.

메신저로 온갖 잡담을 하며, 회사에서 온라인 쇼핑과 웹서핑을 즐기고, 담배피러 1시간씩 자리를 비우다가 저녁먹고 나서야 일을 시작하는 유형이다. 이미 야근이 습관화되어 낮에는 일이 손에 안잡히는것도 있고, 칼퇴에 대한 욕구 자체가 없어서 야근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특징은 혼자만 일하는 것처럼 일이 많다고 계속해서 투덜거린다.

 

2. 상사의 퇴근시간을 기다린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상사를 의식하고 눈치봐가며 직장생활을 하지만 유독 상사바라기인 직원이 있다. 상사가 밥먹으러 가기 전엔 밥도 안먹고, 상사가 드라마를 보며 남아있든, 일을하며 남아있든 무조건 상사의 퇴근시간을 기다렸다 함께 퇴근하는 유형.

 

3. 정말 일이 많다.

회사의 업무분장이 잘못된 경우. 한쪽은 놀고 한쪽에는 일이 몰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아니면 일이 많아 보이지만 본인이 체계적으로 일을 못하고 있는 것일수도 있다. 과도한 책임감 때문에 내일 해도 될 일을 오늘 미리 해 놓는 워커홀릭형 타입도 있다. (하다하다 지쳐서 건강해치고 코피흘리며 퇴사하는 경우도 많다)

 

4. 야근수당...

거의 없지만.. 야근수당때문에 다니는 경우도 있다 카더라.......

개인적으론 야근수당이 있어도 야근을 하고 싶지는 않다....

 

 

야근하는 회사는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놓은 구성원들에게도 문제가 있다고 본다.

불필요한 야근은 오히려 업무 집중도와 생산성을 떨어뜨린다는것!!을 관리자님들이 인지하시고,

 

제발 제발 야근하는 문화좀 바뀌었으면 좋겠다.

 

오죽하면 이런 책도 있지 않는가...(사진출처: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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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B2C,B2B2C

웹기획2016.10.29 23:21

B2B(Business to Business)

 

기업(business)과 기업(business)이 거래 주체가 되어 상호간 전자상거래를 하는 것을 말하며, B2B의 '2'는 영어에서 'to'와 발음이 같은 숫자를 차용한 것이다.

 

초기에는 주로 부품이나 기계, 원료, 소재 등의 산업재를 거래하였지만 현재는 제조와 유통, 서비스 등을 포함하여 기업이 제공하는 모든 물품과 서비스까지 포괄하는 개념으로 확대되었다.

 

B2B사업은 관계를 맺은 기업과의 지속적인 관계를 갖는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 이유는 원자재 제공사의 자재를 지속적으로 사용해 왔기 때문에 그 자재에 대한 장, 단점을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과 거래가 익숙하다는 장점이 있다.

(외국의 경우, 공개입찰로 여러 제공사에서 가격을 제시 받아 채택을 해서 1년에 한번씩 제공사를 바꾼다고 한다. )

 

사례로는 철강회사 포스코와 르노삼성자동차의 B2B 계약 체결 등이 있다. 포스코는 고강도 철판 및 신소재를 제작하는 조직을 만드는 B2B공급업체에 해당하며, 르노삼성은 그 조직을 구매하는 조직구매자가 되는 것이다.

 

 

 

B2C(Business to consumer)

 

기업이 제공하는 물품 및 서비스가 소비자에게 직접적으로 제공되는 거래 형태를 설명하는 용어로, 전자상거래(e-commerce)가 대표적이다. 기업과 소비자간의 직접거래로 인해 중간 단계의 거래가 제외되므로 소비자는 할인된 가격으로 물품을 구매할 수가 있다.

 

B2C 사례로는 이마트의 상품판매, 신용카드사의 개인 신용카드 발행, 은행의 개인 적금 상품 판매, 보험사의 생명보험/상해보험 판매, 호텔의 개인 투숙객에 대한 객실 판매, 예식장의 결혼 상품 판매, 단체나 개별 고객에 대한 여행사의 상품 판매 등등이 포함된다.

 

 

 

B2B2C(Business to Business to Consumer)

 

B2B(기업과 기업간 거래)와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를 결합한 전자상거래를 말하며, 기업들을 모집하여 기업 제품들을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형태이다. 다른 기업에게 기술 관련 소프트웨어 노하우를 제고하고, 그 대가로 라이센스나 개발수수료, 유지보수비, 서비스 비용 등을 받는다.

 

갤럭시노트7 배터리 폭발로 이슈가 되어 있는 삼성은 2015년 'B2B2C'시대를 강조하며, 해외업체 이슈 등 B2B2C전략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점차 경쟁이 심화되는 B2B시장에서 더이상 가격과 품질만으로는 경쟁우위를 차지할수가 없다. 기술간 격차는 빠르게 좁혀지고 있으며, B2B기업에게 마케팅 전략이 필수 요소로 자리잡은 가운데, 최종 고객에게 자사의 브랜드를 알리고 적극 마케팅하는 B2B2C전략도 방안이 될 수 있을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참고-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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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O서비스란?

 

O2O(online to offline)는 말 그대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한 마케팅이다. 위치정보나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고객 정보를 파악하고 이를 서비스하거나 상품 판매자에게 제공하면, 판매자는 이 정보를 바탕으로 맞춤형 쿠폰 발송 등의 서비스를 할 수 있다.

 

O2O서비스는 스마트폰이 본격적으로 보급되면서 더욱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다. 이제는 PC보다 스마트폰에서 더 많은 구매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M2O(Mobile-to-Offline)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온라인 회사가 오프라인으로 진출한 사례

대표적인 서비스로는 다음카카오를 들 수 있는데, 카카오톡을 통해 확보한 고객 기반과 다음의 검색 서비스, 사업 경험을 결합해 광대한 O2O비즈니스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카카오택시'의 경우 출시 3개월만에 누적 호출 수가 500만 건을 넘어서기도 했다. 다음카카오는 이 외에도 대리운전, 미용실, 홈클리닝, 주차, 음식배달 서비스 등 O2O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다만 수익모델이 뚜렷하지 않고, 카카오페이가 네이버페이, 삼성페이에 비교적 밀리는 바람에 시너지 효과가 나오지 못하고 있다고.)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진출한 사례

스타벅스의 사이렌 오더(Siren Order)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사이렌 오더 서비스는 온라인에서 주문을 미리 한 후에 바로 커피를 받아갈 수 있는 서비스로 상당히 편리하다.

또한 적지 않은 인기를 끌고 있는 교보문고의 '바로드림' 서비스도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옮겨간 성공적인 사례라고 볼 수 있다. 

 

 

배달의민족의 음식 배달 서비스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성공적으로 결합한 사례로 볼 수 있다. (월 주문수: 750만건, 연간거래액 : 약 1조원) 전단지를 뒤지거나 전화번호를 따로 찾을 필요 없이, 앱을 통해 간단하게 정보를 찾고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는 음식 배달서비스 시장은 날로 커지고 있다.

 

-O2O서비스로 주목 받는 기술 비콘(Beacon)

비콘은 저전력 블루투스를 사용한 근거리 위치 기반 기술로 50~70m까지 데이터 신호를 보낼 수 있다. NFC(근접무선통신)과는 달리 수신 받을 수 있는 거리가 더 길기 때문에 O2O서비스에 적합하여 많이 쓰이는 기술이다. 대표적인 사례로 온라인 지갑 Syrup이 있으며, 특정 장소에서 정보를 수신 받아 주면 안내 정보와 모바일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단, 사용자의 동의 없이 불특정 다수에게 전송되어 스팸처럼 인식 될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이처럼, 정보통신과 기술을 발달로 NFC, GPS 기능 등이 발달하면서 소비자들의 니즈를 보다 잘 파악하여 소비과정에 영향을 끼지는 것이 O2O서비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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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건강하게 마시자!

 

프랑스의 외교관인 탈레랑은 커피를 두고,

 "악마같이 검지만 천사같이 순수하고 지옥같이 뜨겁지만 키스처럼 달콤하다"고 표현했다.

 

(물론 난 아이스 커피를 더 좋아하지만.)

 

카페인 과잉 섭취에서 오는 각종 부작용(신경과민, 불안, 불면, 위염)에도 불구하고, 현대인들은 커피를 참 사랑한다.

한국의 성인 한 사람이 1년 동안 소비하는 커피가 무려 500잔이 넘는다고 하며, 심지어 밥보다 커피를 더 즐겨 찾는다는 연구결과가 있을 정도다.

 

커피를 물마시듯 과다복용 하지만 않는다면, 당을 첨가하지 않은 순수한 커피는 오히려 당뇨병 발생 위험을 감소시키며, 콜레스트롤의 산화 감소 등에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네이버 건강백과 참고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845216&cid=51003&categoryId=51017)

 

 

<여름에 즐겨 마셨던 파리바게뜨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렇다면, 커피를 건강하게 마시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 믹스커피는 하루 1~2잔으로 줄이자.

믹스커피는 설탕이 많이 들어 있어 순간 집중력을 높여 줄 수는 있지만 자주 마시게 되면 비만, 당뇨가 악화될 수 있고 부정맥 위험이 증가될 수 있다. 믹스커피가 당기는 이유는 열량이 부족하거나 신체활동이 부족하기 때문이므로, 제 때에 식사, 운동을 한다면 믹스커피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추가로, 커피믹스 봉지로 저어 먹는것은 절대 금물. 커피믹스 절취선 부분에 납이 포합되어 있어 몸안에 축적되면 빈혈, 변비, 복통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다고 한다.

 

2. 카페인 권장 섭취량을 지키자.

카페인 하루 권장 섭취량은 성인기준 400mg 이하, 어린이나 청소년은 몸무게 1kg당 2.5mg이라고 한다. 녹차, 홍차, 콜라, 초콜릿, 심지어 감기약에도 카페인이 들어있어 나도 모르는 새 과다섭취할 수 있으니 주의 필요!

 

3. 테이크아웃 컵은 되도록 피하자.

종이컵의 플라스틱 뚜껑 중에는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은 재질로 만들어진 것도 있다고 한다.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뚜껑에 뜨거운 열기가 가해지면 인체에 해를 미칠수도 있으니 주의하자.

 

4. 커피와 철분제는 동시 복용 금물!

철분제를 먹는 여성의 경우, 커피의 항산화 성분인 클로로겐산이 철분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커피와 철분제를 함께 먹지 않는게 좋다고 한다.

 

5. 질환에 따라 커피를 선택하라!

당뇨나 심장질환, 고혈압처럼 혈압관리가 중요한 질환을 가지고 있다면 종이 필터를 내린 원두커피를 마시는 것이 좋다. 커피의 크레마는 혈관질환을 알고 있는 사람에게 좋지 않은데 종이필터에 내리면 커피 지방의 95%가 걸러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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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보스티만 마시면 좀 질리니까, 보리차와 번갈아 가면서 끓여먹기로 했다.

그래서 이마트 진열대에 딱 하나 남은 ㄷㅅ보리차를 사왔다. 

(역시 우리나라는 보리차를 많이 먹는 것 같다. )

 

 

음...크고..향이 좋다 ㅋㅋ보리과자 냄새가 난다.

 

어릴때는 보리차를 끓여서 커다란 주전자에 담아서 마시곤 했는데, 커서는 생수나 정수기 물을 먹었기 때문에 외식할때에만 가끔 맛볼수 있었다. (아니면 하늘보리 같은 음료를 사마시거나.)

 

갑자기 생각난건데 고등학교때 급식실 물도 보리차였다.

 

 

 

보글보글 끓는 물에 티백 투하! 맛있는 냄새가 집안 가득 퍼진다.

 

보리차의 효능을 알아보면,

▷ 혈관계질환 개선

몸에 유해한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많아지면 혈액순환이 어려워져 고혈압, 동맥경화, 고지혈증 등 각종 혈관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보리에 함유된 베타글루칸 성분이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은 늘려주면서 유해한 콜레스테롤은 줄여준다.

 

▷ 노화방지, 변비개선

보리에 함유된 폴리페놀 화합물이 체내의 활성산소를 없애주는 항산화 작용을 하여 노화를 늦춰준다. 또한 섬유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변비에도 큰 효과가 있다. (섬유질은 수분을 흡수하여 변의 부피를 증가시키고 장운동을 활발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 장염 완화

장염이 있는 경우 보리차를 마시면 장을 튼튼하고 활발하게 만들어주면서 체내의 수분공급에 도움이 된다. 장염으로 인한 설사나 구토, 복통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 중금속 중화

수돗물에 보리를 넣고 끓이면 물속에 들어있는 중금속 등 각종 해로운 물질들을 중화시켜 준다고 한다. (보리가 타면서 생성되는 탄소가 중금속을 빨아들인다고...그래서 한번 사용한 보리는 재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한다. )

 

▷ 면역력 강화 및 항 알레르기 작용

보리차는 몸을 튼튼하게 해주고 입냄새와 방광염 및 부종과 피부트러블에 효과적이다.

 

▷ 갈증해소

생수보다 갈증해소 능력이 뛰어나다고 한다.

 

추가로, 보리는 특별한 부작용이 없지만,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몸이 차가운 사람은 너무 많이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일본에서는 일반적으로 시원한 음료로 알려져 있고 중국과 한국에서는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하게, 차가운 겨울에는 따뜻하게 마시는 차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

(https://ko.wikipedia.org/wiki/%EB%B3%B4%EB%A6%AC%EC%B0%A8)

 

 

 

 

다 끓은 보리차의 김을 식혀서 유리병에 넣어 주었다.

 

하루에 물을 8잔은 마셔야 하는데, 사실 신경쓰지 않으면 하루종일 마셔도 3잔 마시기가 어렵다.

특히 나는 커피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나마 마신 물도 이뇨작용으로 내보낼 판..

 

정수기물이나 생수는 잘 안넘어가는데 그나마 보리차나 루이보스차는 마시기가 쉬워서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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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니체의 책을 읽은 적은 없고, 괴짜철학자라고만 알고 있었다.

그러다 서점에서 '니체의 말'이라는 책을 봤는데, 마음에 드는 구절들이 많아서 구입하게 되었다.

 

 

니체의 명언 가운데서도 주옥같은 글을 보다 쉽게 풀어 편찬하였다고 한다.

 

이 책은 '자신에 대하여', '기쁨에 대하여', '삶에 대하여' 등 총 10개의 주제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다.

 

몇가지 인상적이었던 구절들을 남겨본다.

 

 

니체의 말 中

(지은이: 프리드리히 니체/엮은이: 시라토리 하루히코/옮긴이: 박재현)

 

...오히려 맨 먼저 자신을 존경하는 것부터 시작하라. 아직 아무것도 하지 않은 자신을, 아직 아무런 실적도 이루지 못한 자신을 인간으로서 존경하는 것이다. /p21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는 너그러우면서도 타인에게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댄다. 어째서 이 같은 일이 일어나는가? 스스로를 볼 때는 너무 가까운 거리에서 바라보는 반면, 타인을 볼 때는 너무 먼 거리에서 윤곽만을 어렴풋이 보기 때문이다. 이 거리를 반대로 두고 차분히 타인을 관찰하면 타인은 그만큼 비난받아 마땅한 존재가 아니며, 자신은 생각만큼 너그럽게 허용할 만한 존재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p32

 

...계획은 실행하면서 다듬어라./p71

 

...그러나 우리들은 인생의 토대를 확고히 지탱하고 있는 의식주라는 생활을 향해 가장 진지하고 흔들림 없는 시선을 쏟아야만 한다. 더욱 깊이 사고하고, 개선을 거듭하여 지성과 예술적 감성을 생활의 기본에 드리워야 한다.

 

...어떤 안에 대하여 반대하는 경우, 찬찬히 사고한 뒤에 확고한 근거를 가지고 반대하는 사람은 매우 드물다. 대부분의 사람은 그 안이나 의견을 말하는 발표자의 태도, 말투, 성격 또는 분위기에 대한 반발심에서 반대한다. 이 같은 사실을 알고 나면 대부분의 사람을 자신의 편으로 만드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자연히 터득하게 된다. /p93

 

...도덕적으로 행동하는 사람이 진정 도덕적이라 단언할 수는 없다. 그것은 단순히 도덕에 복종하고 있는 것일지 모르기 때문이다. /p121

 

...수완가이면서 둔한 듯 보여라. 예리하고 영리하기만 해서는 안 된다. 어떤 면에서는 둔해 보이는 것도 필요하다. 영특하지만 늘 '아직 어리다'는 말을 듣고 어딘지 가볍게 보이는 취약점도 필요하다. 예리하면서도 어느 정도 둔한 면이 있어야 누군가가 도움을 주기도 하며 편을 들어줄 여지도 생긴다. 이것은 영특하기만 했을 때보다 훨씬 많은 것을 얻게 한다. /p161

 

...어떻게 웃는가, 그것에서 인간성이 드러난다. 예컨대 타인의 실수를 멸시하며 웃는지, 이유의 기묘함으로 웃는지, 세련된 기지를 재미있어 하는지를 통해 인간성을 알 수 있다.

 

...우리가 읽어야 할 책이란 다음과 같은 것이다. 읽기 전과 읽은 후 세상이 완전히 달리 보이는 책. 우리들을 이 세상의 저편으로 데려다 주는 책. 읽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마음이 맑게 정화되는 듯 느껴지는 책. 새로운 지혜와 용기를 선사하는 책. 사랑과 미에 대한 새로운 인식, 새로운 관점을 안겨주는 책. /p222

 

...업무 수행에서도 작품 제작에서도, 차분히 힘쓰는것이 중요하다. 성급히 대처한다고 해서 보다 빨리 완성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을 완성하는 데에는, 재능과 기량보다도 시간에 의한 숙성을 믿으며 끊임없이 걸어가는 인내의 기질이 결정적인 역할을 맡는다. /p227

 

...자신이 가진 힘의 4분의 3 정도의 힘으로 작품이나 일을 완성시키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 온 힘을 다해, 온 마음을 기울여 완성한 것은 왠지 모르게 보는 이에게 긴장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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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형 웹이란?

-반응형 홈페이지, 또는 반응형 웹사이트라고도 불리며,

화면 사이즈에 즉각 반응하여 화면에 알맞은 크기와 디자인으로 배치되는 사이트를 말한다.

(인터넷창의 오른쪽 끝을 잡고 클릭한 상태로 마우스를 움직여 화면 크기를 바꿨을 때.. 화면 크기가 바뀌면서, 화면에 잘리는 부분이 없이 화면 전체가 보이는가 여부를 확인해 보면 된다.

 

*반응형 홈페이지 예

풀무원 : http://www.pulmuone.kr/

      

 

(반응형 홈페이지는 화면이 작아져도 하단에 스크롤바가 생기지 않는다. 또한 인터넷 익스플로러 8 버전 이하에서는 반응형이 구현되지 않는다. 반응형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익스플로러 버전을 업그레이드 하거나, 크롬, 사파리, 파이어폭스 등 다른 브라우저로 접속해야 한다.)

 

 

반응형 웹의 장점?

(1) 다양한 디바이스(화면) 대응

반응형웹은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보든 화면사이즈를 고민해서 기획, 설계했기 때문에, 다양한 화면 사이즈에서 최적화된 화면을 보여줄 수 있다. 또한 이것이 반응형 웹이 나온 이유이기도 하다.

 

(2)기업 아이덴티티 확립

반응형 사이트가 아닌 경우, 기본 도메인 주소와 별개로 모바일 도메인 주소를 사용해야 한다.

예를 들어 다음의 경우 웹에서 접속하는 경우에는 http://www.daum.net/, 모바일에서 접속하는 경우에는 http://m.www.daum.net 이렇게 별도의 주소를 사용하고 있다.

이런식으로 도메인 두 개를 사용하는 것보다는 하나의 도메인을 사용하는 것이 고객이 사이트를 인식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3) 관리의 편리성

반응형은 하나의 페이지에 다양한 디자인을 미리 만들어 놓는 식으로 제작된다.

어떤 이미지를 넣을때, 화면 크기 별로 어떻게 배치한다는 명령을 하나의 사이트에 미리 지정하는 것이다. 즉, 모바일용 따로, pc용 따로 제작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데이터 관리를 하나로 할 수 있다.

 

반응형 웹의 단점?

(1)전략적으로 반응형이 맞지 않는 경우

컨텐츠가 상당히 많고 유동적이여서 한 화면에서 모든 것을 처리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경우, 또는 반응형으로 사이트를 개편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수정이 불가피한 경우.. 굳이 반응형으로 제작하는 것은 큰 이득이 없다고 한다.

 

(2)로딩속도

반응형 웹은 화면 사이즈를 체크하고 이에 알맞게 컨텐츠를 재배치한다. 보통 이 재배치 시간은 굉장히 짧지만 컨텐츠의 양이 방대한 경우 사이트가 느리게 느껴질 수도 있다. 또한 브랜드 사이트나 기업소개 사이트의 경우 반응형웹으로 구축하여 디스플레이에 따라 최적화된 화면으로 제공하여 사용자 만족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으나, 게시판 테이블로 짜여진 컨텐츠가 많은 경우는 원하는 형태의 가독성을 100% 발휘하기가 어렵다고 한다. (모바일에서 텍스트가 겹쳐서 오히려 가독성이 떨어지고 이는 기업의 신뢰도와 연결되게 된다.)

 

 

최종목적은 사용자가 되어야 하며, 사용자는 이용하기 쉽고 빠른것을 원한다. 그러므로,

홈페이지 목적에 따라서 적정한 방식으로 제작을 하는게 중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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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커피를 좋아한다.

 

딱히 맛을 즐긴다기보다 그냥 카페인 섭취 후 느낌에 취한듯.

 

예전 회사 다닐때에는 아침마다 파리바게트에서 1500원짜리 커피를 사 마셨는데, 지금 옮긴 회사에는 그나마 카누가 있어서 하루에 한잔씩 타먹는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주말이 되면 머리가 아프고 무기력함이 느껴져서 주말병(?) 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주말에도 커피를 마시는 날은 멀쩡하길래 알아보니 카페인 금단 현상이라고.

 

카페인 섭취를 중단하거나 줄인 이후 24시간 이내에 두통, 피로나 졸림, 우울 증상이나 짜증, 집중력 저하, 구토와 근육통 같은 감기 유사증상 등 5가지 중에서 3가지 이상의 증상을 경험하면 카페인 금단으로 진단할 수 있다고 한다.

 (출처 : http://www.hidoc.co.kr/news/healthtoday/item/C0000120948)

 

2013년에 미국의 한 연구단체는 카페인 금단과 중독이 정신질환에 해당한다고 발표하기도 했다-_-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6313729)

 

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리 회사 사람들은 모두 정신질환자... 그러나 현대인은 모두 어느정도 정신 질환을 가지고 있으려니 합리화를 해본다.

 

 

                                         [한 연예인이 운영한다는 카페에서 친구와 마신 커피..]

 

 

카페인 금단 현상은 카페인 섭취 12시간 이후부터 나타나기 시작해 24시간 뒤 최고조에 달하게 되지만 대부분 1주일 이후에 금단 증상이 사라진다고 한다.

 

*그렇다면 카페인 중독 증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1. 물 많이 마시기

2. 수면을 충분히 취하기

3. 건강한 음식 많이 섭취하기

4. 위를 장시간동안 비워두지 않기

5. 운동 늘리기

 

 

*카페인 중독, 자가진단

1. 불안을 느낀다.

2. 얼굴이 화끈해진다.

3. 잠이 잘 오지 않는다.

4. 근육 경련이 일어난다.

5. 부쩍 집중력이 많이 떨어졌다.

6. 소화가 안되고 설사를 한다.

7. 소변이 자주 마려워 화장실을 자주 가게된다.

8  무리했음에도 활기찬 기간이 있다.

9. 심장이 두근두근 빨리 뛰는 것 같다.

10. 흥분을 좀처럼 가라앉힐 수 없다.

11. 신경이 예민해지는 것 같다.

 

 

나는 가끔 커피 끊기를 시도하는데, 약 한 달 정도는 커피 없이 버틸 수 있다.

 

커피를 끊은지 2~3일 정도까지는 두통도 있고 짜증도 나고  화가 나고 잠도 안온다. 게다가 일하는데 머리도 안돌아간다.  

그리고 1주일 정도 되면 조금씩 적응 되다가, 한 달 정도 되면  컨디션이 굉.장.히 좋다.

피부도 좋아지는게 느껴지고, 무엇보다 아~~주 차분해진다. 세상이 엄청 느리게 돌아가는 느낌이 든다.

 

다만 재미가 없다. 그래서 한잔을 하는 순간....다시 카페인 중독자의 길로 들어서게 되지만, 너무 행복하다.

 

가끔 커피 없이 맑은 정신을 느끼고 싶을때 다시 커피 끊기를 시도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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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걸리기 쉬운 질병

 

 

강아지들은 사람보다 저항력이 약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질병에 걸리기가 쉽다.

평소 관리를 잘 해줘도 방심하면 어느 순간 감염이 될수도 있다고 한다.

 

그럼 강아지가 걸리기 쉬운 질병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1. 디스템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388874&cid=42566&categoryId=42566

 

-증상 : 기침, 몸의 떨림, 설사, 강한 체취, 코가 건조해짐

- 감염 : 병에 감염된 개로부터 전염

-생후 2개월~1년 사이의 강아지가 걸리기 쉽다. 백신 주사로 예방 가능하지만,

접종 전의 강아지에게는 감기에 걸리게 하거나 낯선 개와 접촉하게 하지 말아야 한다.

 

 

2. 전염성 간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397134&cid=58401&categoryId=58401

-증상 : 눈곱이 많아짐, 호흡이 거칠어짐, 구토, 설사,식욕감퇴

-호흡이 거칠어지고 토하거나 설사를 하는 경우도 있다. 감염된 개의 침이나 소변 등에서 감염됨.

-백신주사로 예방이 가능하며, 산책할 때 다른 개의 소변을 핥지 않도록 해야 한다.

 

3. 파보 장염

http://gatoblancokr.blog.me/220800994459

면역력이 약한 강아지들에게서 많이 발병하며,  생후 8주~12주 사이의 강아지의 경우
80%이상 치사율이 나온다고 할 만큼 무서운 질병 이다.

 -증상: 구토, 출혈성 설사, 식욕부진

 

 

4. 귀 제니다니증

-증상 : 발로 귀를 심하게 긁는다, 머리를 흔든다.

(특히 귀가 늘어진 개는 주의!) 정기적으로 정성껏 귓속을 청소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5. 심장사상충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21&contents_id=15058

증상 : 피로감, 움직임이 둔하고 기침, 배가 불러온다.

사상충이 체내에 기생한다. 모기를 통해 감염되기 때문에 예방약을 먹이는 것이 좋다.

 

6. 회충의 기생

-구취, 눈에 생기가 없으며 설사 및 구토, 체중감소

생후 2~3개월의 강아지에게 기생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7. 일사병, 열사병

-증상 : 기운이 없고 축 처진다.

개는 더위에 약하며, 한여름 햇볕에 장시간 노출되면 기운이 떨어지고 축 늘어져 있게 된다.

실외견의 경우, 그늘지고 통풍이 잘 되는 장소로 개집을 옮겨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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