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돌e가 물고가는 호리병

추운 겨울, 집안 곰팡이 예방법을 알아보자!




요즘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죠?

춥고 바빠서 환기를 안시켰더니 장농 뒤와 창문 근처에 곰팡이가 많이 생겼습니다. 



엄청 강력한 곰팡이제거제를 사서 우측사진처럼 제거를 하긴 했는데요..

앞으로 더는 이런 사태가 벌어지지 않기 위해 겨울철 곰팡이 예방법을 한번 알아보았습니다. 


1. 겨울철 집안에 곰팡이가 생기는 이유는?

결로현상이라고 들어보셨나요? 결로란 외부와 내부의 온도 차이가 클 때 물방울이 생기는 현상입니다. 이를 내버려 둘 경우 곰팡이가 생길 가능성이 크겠죠?

곰팡이는 물체를 부식시키는 것은 물론 실내 공기중에 포자를 퍼뜨려 건강까지 위협하기 때문에 사전에 예방하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2. 겨울철 곰팡이 예방법 첫째, 실내 빨래 건조를 피하라!

건조한 공기만 신경쓰다 보면 실내습도를 지나치게 높여 결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가능한 빨래는 햇볕에 말거나 건조기를 이용하는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원룸이나 베란다가 없을 경우는 최대한 환기를 많이 시키는 것이 좋겠죠?


3. 겨울철 곰팡이 예방법 둘째, 환기는 자주자주~

20~30도의 온도와 60~80% 습도에서 아주 활발하게 서식하는 곰팡이를 예방하려면 무엇보다도 실내 습기 조절이 필수입니다. 

특히 아침, 저녁으로 특정 시간에 30분씩 바깥 공기를 들이면 좋다고 합니다. 


4. 창문이나 현관문 결로는 물기를 깨끗이 제거하고 난 뒤 마른 수건에 중성세제를 묻혀 닦아냅니다. 

닦아낸 곳에 단열재를 붙이면 바깥의 찬 공기와 실내의 따뜻한 공기가 맞닿지 않아 결로를 막을수 있다고 합니다. 


5. 벽과 가구와의 거리는 10CM를 유지하라!

벽에 가구를 붙여 놓으면 습기가 빠져나갈 공간이 없어 가구에 곰팡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벽과 가구와의 거리는 최소 10CM 정도 유지해서 통풍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습도계로 실내 습도를 수시로 체크하라!

습도가 50~60% 이상이면 습도가 높은 집이기 때문에 빨래는 방안에 널면 안되고, 화분도 키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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